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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이의 집사(メイちゃんの執事), 일본 - 2009

출연진 : 미즈시마 히로, 에이쿠라 나나, 사토 타케루, 이와사 마유코 등

09년 1분기 드라마, 사실을 1분기인지 모르고 그냥 검색어에 올라왔길래 봤는데 Wow~!! 끝난지 얼마안된 싱싱한 일드였다 ^0^* 오호~ 꽃미남을 매우 사랑하는 나로써는, 대거 등장하는 꽃남들에게 샤방한 미소를 날리지 않을수 없었다. ~ ^^ 홍홍홍~~

아름다운 그대에게 볼때같은 ^^* 캬오~~ "리히토 사마~" ^^ 이렇게 두손모아 본듯 하다~ㅋㅋ

자, 일단 이 드라마의 내용을 대충 설명하자면, 가난하지만 행복하게 살았던 메이가 전학을 오면서 이 부자들만 있는 학교가 변해가는 모습과 동시에 후계자 싸움, 삼각관계의 러브라인 형성이 있다.

집사와 아가씨와의 쫀쫀한(?) 관계에 대해서도 물론, 감동적이게 나온다 ^^

우선, 오프닝~ ^^ 부터 볼까?
매우 그래픽이 심히 들어가있다, 한간에는 아름다운 그대에게 분위기가 비슷하다라는 평도 있지만, 뭐 둘다 이쁜 사람들이 많이 나온다 ^^



아주 샤방샤방하게 만들어진듯 하다~ ^^ 꽃잎이 흩날리며 등장!! 역시, 꽃미나미 대거 출연답게 화면도 알아서 뽀샤시 처리를 해주는 구간이 있다. 루치아와 흰 옷에 흰머리를 하고 다니는 집사 시노부가 나올때는 늘 뽀샤시 처리가 되어있다. 사방에 안개라 낀 마냥 ;;;


S랭크 집사 [ 시바타 리히토 ]


안경우동녀, 전학생 [ 혼고 메이 ]


이 두명이 이끌어가는 드라마, [ 메이의 집사 ] ~ GO, go, Go ~

메이는 왜?
일본 최고의 아가씨 학교 " 성 루치아 여학원 " 에 오게 되었을까?


가난하지만, 아버지, 어머니와 함께 우동집을 하고 있었다. 매우 활달한 아이로 자라, 부모님의 우동가게를 돕기 위해 직접 우동을 만들고, 학교를 다닌다. 후에 나오는 집사 리히토의 친동생 시바타 켄토(별명 : 마메시바)와 친하다. 실은 마메시바가 메이를 좋아하지만, 괴롭히는 초딩같은 사랑을 하고 있었다. 여튼 갑자기 부모님이 사고를 당하셔서 돌아가시게 되고, 메이는 슬퍼한다. 그 앞에 나타난 집사 리히토.

사실은 아버지가 일본에서 가장 큰 대기업 그룹 혼고 계의 직계 자손이었다는 것, 고로 메이는 그 직계 손녀라는 것이다. 남아있던 우동가게도 갑자기 폭발해버려 오갈곳이 없어진 메이.

그래서 이곳으로 전학오게되고, 여기서 모든 생활을 하게 된다. 이 학원에는 아가씨 한명 한명에게 잘생긴 집사가 붙는다. (아.. 나도 있었으면 ♡0♡ 했다.. ㅠㅠ)

그리하여, 첨 전학온 메이와 집사 리히토,
메이의 촌스런 복장을 본 첫등장에 매우 실망한 같은 반 아이들 ! =ㅁ= 아예 쌩까버린다. ;;


황당한 표정 ㅋ 풉. 귀엽다 ^^


여긴 교실 ~ 와아, 이런 곳이! =ㅁ= 쇼파에 집사는 옆에 서있고, 책장도 한장씩 넘겨준다는!! 우오!!


틱틱대는게 생활인 아가씨와 자상한 집사 [ 카야마 리카 / A랭크 집사 아오야마 ]


쵸 느끼한 집사와 섹시한 척 잘하는 아가씨, 둘의 관계는?? [ 나츠메 후지코 / B랭크 집사 네즈 ]


똑부러지는 성격의 반장, 첫인상은 차갑지만 따뜻한 마음을 가진 아가씨. 그리고 귀여운 집사
 [ 류온지 이즈미 / C랭크 집사 키바 ]


접신이 든건지, 매번 점치고 다니는 이 두분ㅋㅋ [ 아모우 린 / B랭크 집사 요츠야 ]


천재적인 두뇌를 가졌지만, 기계적인 생활을 해온 그녀. 그리고 그녀에게 따뜻한 세상을 알려주는 집사
[ 마마하라 미루쿠 / B랭크 집사 다이몬 ]

그외에 학생들 ^^ (다 캡쳐하기 힘듬.. 보다는 귀찮음.??)


그리고, 메이의 라이벌, 혼고계의 피가 섞이지 않았지만, 메이의 아버지가 도망치는 바람에 갑자기 양녀가 되어 혼고계의 빡신 생활을 견뎌왔으며, 리히토를 사랑하는 아가씨. 이 학원에서 모든면에서 뛰어난 자에게만 주는 레벨인 루치아. 그녀를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하는, 흰머리와 흰 옷만 입고 다니는 집사 [ 루치아 / 시노부 ]


자~ 이렇게 대충 등장인물들을 소개 했다.
아래로는 드라마의 주요 내용과, 결말이 나오니 아직 안본 분들은 주의 하시길 바랍니다. ^^


메이의 등장으로 서서히 변해가는 친구들과, 리히토 집사와의 사랑.. 그리고 삼각관계에 대한 드라마의 전개가 시작된다. 물론 드라마 전체적으로 곳곳에 루치아와 시노부가 꾸며놓은 음모와 위험한 것들이 도사리고 있다. 메이는 그때문에 학교를 그만둘까. . 하는 고민을 매우 많이 하게 된다.
자신의 기분과는 다르게 용기가 없어서, 메이에게 그만두지 말란 말을 하지 못하고, 루치아의 집사로 돌아가게 된다.


자신과는 한 사람을 두고 있는 라이벌이지만, 집사인 형에게 멋진 한방을 날린다.
그렇게 정신차린 리히토는 다시는 메이를 보필하겠노라 약속한다.

그리고, 루치아와의 결전의 날!!


시노부와의 진검승부에서 맹렬한 싸움을 벌인다. 열라 잘하는 시노부!
리히토의 옷과 몸에 난도질을.. (네 이놈! ㅠㅠ 이라고 하기에는 시노부님도 좋았다. ;;;)


메이의 " 이겨 " 라는 한마디에 게이지 상승~~!! 믓지게 시노부를 이겨 버렸다. ㅋ
그리고 안기는 메이 ^^

모든것을 이 듀엘에 걸었지만, 져버린 루치아는 자살을 기도한다. 루치아가 전부였던 시노부도 같이 가겠노라 다짐했지만, 메이의 착한심성 어디가리~~ 안된다며, 루치아를 막아선다. 혼자가 아니라며 다정히 루치아를 안아준다.

 
루치아를 사랑한 시노부, 마지막에는 이런 샤방하고 사랑스런 미소도 날려주신다 +_+ 꺄~


뭔가 따뜻함이 전해져 오는 이런장면 넘 좋다. ^-^ 아 훈훈해~


그리고, 메이를 향한 마음을 표현한 리히토 ^^ [ 쪽~♡ ]


만화를 원작으로 해서인지, 현실과는 동떨어져있는 내용이지만.. 그래도 잠시 동화의 세계에 다녀온 느낌이랄까 ^^ 뭔가 빛나는 햇살을 받으며, 어딘가로 떠나갔다가 돌아온듯 하다. 각각의 인물들의 설정도 좋고, 곳곳의 암흑의 요소들~!! 특히나 무슨 역할이지?? 하고 생각했던, 반전의 역할도 매우 흥미로웠다. (그러고보니, 그 커플의 사진만 빠졌군! ^^;;;)

꽃미남들을 많이 보고 싶다면,
그리고 잠시 다른세계로 슝 갔다 오실분들은 추천해드리는 드라마 ^0^*
Posted by る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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