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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중에 다이소 쇼핑을 참 좋아하는 한사람입니다.

부담없는 가격에 이가게 저가게 취급품목이 달라서 이리저리 못본물건들 발견할때 참 즐거워요.

다이소 상품권 팔면 잘팔릴꺼 같아요ㅋㅋ

하지만 다이소는 너무 복불복이 많아요.. 괜찮을거 같아서 사오면 쓰지도 못하는게 간혹 있어요.

이래서 싼게 비지떡이지 하는 것들이.. 그래서 모아본 베스트&워스트에요~



Best




원래 용도는 책볼때 받치는 용도인데요. 저는 앨범 받쳐서 액자처럼 썼어요. 

전시할때 많이 썼던 방법이라, 제가만든 100일앨범 전시하듯 펼쳐놓고 쓰다가 질리면 다른페이지 펼쳐놓고 하기 좋아요~




다이소에는 봉투가 예뻐요~ ^^ 착한가격 500원에 살수있는 품목들이 있죠~ 이뻐서 하나씩 사온답니다. ㅋㅋ

그리고 비싼지갑 잃어버려서 상심.. 그후 카드지갑을 싸게 샀어요. 유용히 쓰고있어요. 싼티별로 안나네요~




잘쓰고 있는 계량컵. 싸게 잘 갖고 와서 물붓거나 계량해서 쓸일 있으면 써요. 

요리초보에게는 굿아이템이죠. 스텐이랑 이게 있는데 스텐은 뜨거운물을 못담을거 같아서 플라스틱으로 샀어요.

안타깝게도 손잡이부분이 잘깨져요 ㅠㅠ




다이소하면 수납용품이 많다는게 장점이죠. 각양각색의 수납품이 있는데요. 

이중에서 저는 하얀 바구니를 요렇게 에스고리를 연결해서 창문에다 걸어 씁니다.

벽에 못만 칠수 있었어도.. 이렇게 쓰진 않을텐데.. 이렇게 써도 괜찮아요. 

가운데 칸막이도 파는데 원하는 칸만큼 끼워쓸수 있어 유용해요. 

그외에 볼펜이나 분류별용도는 휴지심으로 정리~



다이소에는 액자 종류가 쫌 많아요~ 작게작게 여러개를 연결할수 있는 것도 있고,

심플한 나무프레임도 있어요. 태교여행에서 만삭사진찍을때 쓰려고 구매한건데 튼튼하게 쓰고있답니다 ^^*




요건 세탁할때 쓰는거에요. 엘지통돌이는 먼지담는 통이 아예 없고 바로 배수되어버려요.

그래서 아주 편리하지만, 어떤분들은 먼지가 옷에 다 붙는다하길래.. 사두고 썼던건데요. 안넣어도 괜찮은듯 ㅋㅋ

그래도 한번씩 넣어주면 먼지가 조금씩 껴서 나와요. 3개에 2천원이라 부담없이 쓸 수 있어요.



접시정리용으로는 딱인 나무에요. 다이소접시코너에도 다 이걸로 정리되어있어요.

코렐접시중에도 저 디자인이 마음에 들어 샀는데 정리가 안되서 어쩌지 하다가 친구집에서 보고 샀는데요.

저걸로 정리해놓으니 딱이에요. 큰접시들은 싱크대 높이가 안맞아서 못넣지만.. 높이 괜찮으시면 왠만한 접시 다 넣을수 있을듯해요.



이 정리대는 싱크인 정리대인데요. 그릇 놓고 아래위로 구분해서 쓰기 좋아요. 장이 높다면 더 유용하게 쓰일꺼에요.



작은 지퍼팩. 요건 냉장실보단.. 냉동실에 잘 썼는데요. 국물은 담지 않으시는게 좋아요. 새는게 반이에요. ㅎㅎ

다진마늘. 파. 고추 등등 잘게 썰어서 바로 쓸때 넣어두고 쓰니깐 편하더라구요.

작은거라.. 큰통에 다 넣고 양이 애매할때 넣어서 써도 굿.



수세미는 다이소에서 여러종류를 사봤는데요. 스펀지형은 확실히 잘되는데 빨리 닳더라구요.

역시 싼가격에 여러개있는게 젤 좋은거 같아요. 아무리 좋은것도 수세미는 오래쓸게 못되더라구요.

천원에 다섯개씩. 혹은 더 많이 들어가있는 수세미가 최고~



두개씩 들어가있는 나뭇잎 행거에요. 단단히 고정되서 튼튼하고 귀요미하지만.. 가격이 사악한 편이에요.

다른거는 3~4개에 천원인데 이건 두개밖에 안들었어요. 그치만 이쁘니깐 용서해요 ㅎㅎ



Worst




줘도 안쓸 랩.. 이거 랩이 아닌 비닐이에요. 밀착력제로에 감아놓으면 헐렁헐렁 떨어질라해요.

수분과 공기를 적절히? 보존은 개뿔. 



어디선가 빵봉지를 묶어놓은 당근집게가 보여서 사봤더니.. 빵봉지 묶으면 풀리고 묶으면 풀리고.. 

이건 어디 써먹어야 할지도 모를정도에요.



이건.. 뜨거운 냄비를 집을때 쓰는건데요. 냉장고에 붙일수 있도록 자석이 있어서 좋겠다.. 하고사왔는데.

저희집 주물냄비라서 자꾸 미끄러집니다. 꽉잡고 있어야하고.. 팔힘 많이 들어요. 이거보단 두꺼운 장갑같은게 짱인듯..

냉장고 붙여놔도 자석이 힘이 없어서 조금만 쳐도 툭툭 떨어집니다.




귀요미한 이것은 욕실바닥에 놔두고 쓰는데요. 애초부터 기대치가 없어서 워스트라 하기엔 쫌 뭣해요ㅋㅋ

3달에 한번씩 바꿀라구요. 분위기도 쇄신할겸..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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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북구 복현1동 | 다이소 대구복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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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る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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