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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유등 깜빠넬로

일상 2014. 11. 2. 09:46
수유등 조건
어디든 이동가능하지만
건전지방식은 안됨.

은은한조명에
아이에게도 안전한 것으로.

고르다보니 눈에 띈 깜빠넬로
10만원대 가격이 후덜덜했지만
투명한 종소리와 조명의 끌림
지름신이 오셔서 그냥 사게되었죠


장난감같은 친근함
은은히 퍼지는 조명
좀더 위쪽에 두면 더잘보이긴 해요

usb충전 은근오래가요
한번충전으로 매일밤 켜놓고잘때 4일~6일을 쓸수있어요
띵 하는 맑은 종소리도 굿


개봉기.

흰색 박스에 담겨져 옵니다.

이박스 있어야 AS되니 꼭 챙겨두세요.



깜빠넬로.. 깔끔한 폰트가 맘에 드는군요~



옴폭한 박스에 받침으로 고정되어있고, 설명서하나 USB충전기에요.

핸드폰 충전기랑 같아요. 핸드폰 충전기로 충전했다가 컴터에 꽂힌걸로 썼다가 해요.




미끌림 방지되어 있고, 이름과 우리의 만남이 시작되었던 날.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들을 써넣었어요.



이 세개가 박스에~ 찬찬히 살펴볼께요.



불켜면 이렇게 생겼어요. 손에쥐면 딱 그립감 좋아요.

모양이 왜 이래 생겼는지는 몰라요.. ㅋㅋ




요아이도 표정이란게 있어요. 음... 볼때마다 오묘해요.



납땜질이라도 해야할거 같아요. ㅋㅋ 회로판이 다닥다닥.

종소리도 여러가지 나고, 음량조절되고, 깜빡임도 여러가지 모드가 있어요.




AS후기.
반영구적수명이라 광고가
무색하게 고장나서 as문의하니 가져가서 새거로 교체 해주는 빠른처리.
하단에 메시지도 새겨주는데
as하고 이부분도 그대로 해주어서 세심한 배려도 있구나 싶었어요


사용후기.
아기를 밤에 본다는건 결코 쉬운일이 아니에요.. 밤에 혹시나 응가하면 노란불빛이고 강하지 않아 잘 보이지않는 단점도 있지만...
꼭아기가 아니더라도 켜놓고 자고싶을 정도로 제맘엔 드네요

굿모닝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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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る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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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용작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4.11.03 17:17 신고

    깜빠넬로... 이름이 재미나네요. ^^

    저는 러시아 전통 인형 모양의 탁상등을 사서 LED등으로 교체해서 사용중이에요. ㅎㅎ
    가격이 2만원대에 등추가해서 3만원 안들었네요. 생각보다 밝다는게 단점이지만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