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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킨은 왜 집에가는 길에 있는걸까… 너의 유혹에서 빠져나오질 못하겠다..ㅠㅠ(배고픈 야심한 시간.. 식미투나 하고.. 어쩐댜.. me2photo) 2011-01-21 01:28:19

    me2photo

이 글은 루카님의 2011년 1월 2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る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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