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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일본 공식 홈페이지 메인 캡쳐
★★★☆☆
[일본드라마] おせん(오센) - 2008
아오이 유우, 우치 히로키, 스기모토 텟타, 무카이 오사무, 스즈키 란란

배가 고파지는 일본드라마. 오센~!! 한다 센의 별명?? 이라 해야하나.. 예명이라 해야하나..
여튼 오센으로 불리는 젊은 여주인 ~!!

만화가 원작이나, 전혀 보지 못했다. (-_- 만화에 그리 열광하지 않는 관계로..)

런치의 여왕과,, 밤비노 이후로 나의 위를 자극시킨 깔끔한 음식 드라마,
식객 같은 느낌의 전통 일본 음식에 대한 드라마로, 궁금했던 일본음식들에 대한 깊이를 알수 있었다.

무엇보다, 혼카레부시 에 대한 마지막 대목에서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늘 뭘로 만들어지는지 궁금했었는데, 궁금증이 확 풀렸다 ^^*
참 손이 많이 가는 음식이기도 하다.

먹는 사람의 마음까지 헤아려서 그에 대한 마음을 음식으로 표현하는 곳, 잇쇼우안



세상의 음식 만드는 법에 회의를 느낀 에자키가 찾아온 곳, 잇쇼우안!
어릴적 부모님과 함께 이곳에 와서 음식을 맛보고는 꼭 이런 요리사가 되러 오겠다고 다짐했던 곳,

그 여주인을 찾아 잇쇼우안에 도착 !! 그러나,, 그곳의 여주인은 바로 선대여주인의 딸 오센!!
술을 즐기는 애주가이자, 맛있는 음식을 만들고, 순수한 어린어이 같지만, 때로는 카리스마!! 
누구보다 잇쇼우안과 음식의 정통성을 이어가는 사람들을 소중히 여기는 어리지만 강한 여주인이다.

시대의 흐름과 대세에도 불구하고, 그 음식의 전통을 이어간다는 이야기의 일본 음식 드라마이다.
음식 하나 하나가, 그 마음이 너무 따뜻해 보인다. ^-^

특히나, 된장국과 차부시가 가장 먹고 싶었다 +_+ 아.. 완전 오이시이~ 할것 같은 >.<
그래서 달려간 곳이 일본라면집.. ㅡㅡ 대략 낭패봤다 ㅠ 맛있다 그래서 갔더니, 그닥..

여튼, 음식에 대한 심도가 있어 좋은 드라마 오센,
(우리나라 드라마,, 같으면 사랑이야기가 주가 되었을려나..;;)

Posted by る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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