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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새벽에 그냥 충동적으로 본 영화...!

아.. 넘 좋았다..^^


좋아라하는 쿠보즈카 요스케랑, 코유키가 나오는데..

크아~~ 코스케 손가락이 어찌나 길든지.. 크으크//

넘 좋았당 ~~ 이뿐 사람 ^_^*


빗속을 달리면서, 소리치는 장면은 넘 감동적이었다...T_T

어찌나 연기를 잘하시는지...


코인 란도리(코인넣고 세탁하는 세탁소)에서

속옷도둑을 방지하기위해 세탁소앞에서 지키는 일을 하는 요스케!

어릴적에 하수구 맨홀에 빠져서 머리를 다쳐서 마냥 어린이같이

순수한 사람...


시골에서 꽃집에서 일하는 꿈을 갖고 도쿄로 상경했지만,

사랑하는 사람에게 버림받고 물건을 훔치는 병에 걸린 코유키...


이 두사람이 만들어가는 잔잔한 사랑영화다.

그리 눈물나고 애절하게 슬픈것도 아니고,

미치도록 웃기는 것도 아니지만,

뭔가 궁금하게 만드는 영화다. 볼수록 궁금한 영화... ^^


다보고 나서도 바닷가 앞에 있는듯,

훈훈하고 담백한 느낌이다. *^_^*



요기 블로그에.. 란도리 캡쳐 많이 찍어두셨답.. 아..조아~

Posted by る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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