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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후 100일 가까이..

여름 출산하면서 인터넷을 뒤지고, 베이비페어 박람회도 가보고, 샀던것들을 정리해보려고 해요.

저도 다른 분들 블로그보면서 도움 많이 받았으니 보시는분들께 또 도움 드릴 수 있으면 좋겠어요^^

축하2 시작~~



의류


선물 많이 들어온다해서 구매한게 없어요.

베냇저고리는 문화센터다니며 DIY키트로 만들었는데 잘 사용했어요~^^


베냇저고리 : 1달입으면 작아서 거의못입음(2~3개)


바디슈트 : 다리없는 원피스. 편리함 짱!


우주복 : 다리까지 똑딱단추되어있어 이게 최고! 하지만 아기가 손과 발을 쓰기 시작하면.. 움직여서 단추채우는데 한참 걸려요..ㅋㅋㅋ


손싸개.발싸개 : 만든거 1세트있었는데 커서 사용못하고, 발은 양말선물로 들어와서 신겼는데 발싸개보다 낫구요. 손싸개는 제가 잘못만들어서 잘벗겨지는 바람에 새로하나 구매했습니다. 2개까지는 크게 필요없는 듯..


턱받이 : 이유식(6개월)할때부터 필요한거라 미리 구매하지 않아도 됩니다.


모자 : 딸꾹질할때 덮어주면 좋아요. 옷선물 들어올때 모자랑 세트도 간혹 들어오니 차후에 사도 되요.







기저귀



종이기저귀 : 팸퍼스 스와들러 N단계부터.. 

오래차고 있어도 뽀송한 기저귀. 미국병원에서 1위사용이라네요. 지인이 추천해줘서 쓰기시작했는데, 완전 좋아요. 하기스 2시간있으면 축축한데.. 요건 3시간넘어도 뽀송하고.. 발진 없었어요. 귀차니즘 엄마인 저한테는 딱..(아기한텐 찝찝함을 줘서 미안하지만..) 현재는 스와들러 떼고, 크루저로 진입~ N단계 80개 2팩사서 2주 반정도 잘썼어요.


천기저귀 : 도무지 감당안될거 같아 시도도 안해봤어요.

대신 지인에게 받은 천기저귀 4개정도는 목욕후 닦거나 아기 베개로 막쓰기에 좋아서 유용히 사용하고 있습니다.천기저귀 사용하시면 기저귀커버도 필요할듯해요


기저귀 정리함 : 스마일 4단 행거&모빌대. 기저귀부피가 많다보니 필수! 아기옷장이 따로없는 저에게는 4단이 필요! 옷/기저귀/물티슈/잡다 이렇게 4단으로 넣어뒀어요.

현재는 2단은 벽에 붙여놓고 2단은 아기 가까이에 두고 쓰는 중입니다.


물티슈 : 지인이 페넬로페 쓰라고 해서 샀는데, 이번 물티슈사태에 제꺼도 포함되있더라능.. 있는거 다쓰고 건티슈써야겠어요. 


물티슈 캡 오가닉스토리 매직캡. 물티슈 뚜껑없는거 사서, 뚜껑만 뗏다 붙였다 할수 있는걸 저렴이로 사다가 쓰는 중이에요.









수유



100% 모유먹이는 중입니다. 분유값도 아끼고, 가능하다면 모유가 짱이죠. 간혹 피자를 먹는다거나, 커피를 한잔하거나, 매운걸 먹었다거나 하면 냉동고에 저장해둔 모유팩으로 우유병에 넣어 먹입니다. (엄마도 좀 먹고 살아야죠..ㅠㅠ 매일 스님밥상은 괴롭...) 그러나 시간지나니 쫌 그런걸 먹어도 그냥 먹이게 되네요. 우유병 안쓴지 오래네요 ㅠㅠ


젖병 : 유미젖병 신생아용 1개. 완모하니 1개면 충분. 그마저도 잘 안쓰게 되요. 조리원가니 젖병을 사은품으로 3개나 주네요. 안사도 될뻔했어요.


보틀워머 : 모유데워서 먹이기 좋아요. 아벤트꺼로 2~3분 데워서 먹여요~




젖병솔 : 실리콘 젖병&젖꼭지솔 세트. 스폰지보다 훨씬 나아요. 뽀득뽀득씻기는 느낌도 굿. 스폰지는 거품 다 빠질때까지 한참 물에 헹궈야 한대서 이걸로 샀어요.


젖병세정제 : 매장가서 기웃거리다가 B&B로 샀어요. 직구하시는 분들은 애티튜드로 많이 사시더라구요. 다쓰면 애티튜드 써볼 예정입니다.


젖병소독 : 한개라서 전자렌지에 젖병소독기능 씁니다. 물넣고 누르고 돌리면 끝~ 소독해놓고, 마르면 먼지쌓이니까 지퍼백 넣어뒀다가 필요할때 빼서 씁니다. 어느새 거이 쓸일이 없어졌네요 ㅎㅎ



수유등 : 라문 깜빠넬로. 비싸지만 갖고싶어서 지름신. 은은하게 종소리도 나고, 좋아요. 노란색샀더니 밤중 응가할땐 어쩔수없이 불켜야해요. 



수유쿠션 : 조리원에서 여러가지 써봤지만, 제가 산 마이브레스트 프랜드가 짱인듯.. C형은 솜이 자꾸 꺼지고, D형은 허리받쳐주는게 없었고, 마이 브레스트는 허리받치는게 있어서 허리기대면 편해요. 100일쯤 크고나니깐.. 뭐 거의 누워서 수유해요. 아이가 커지다보니 쿠션위로 다리가 허공에 있고.. 어렸을때 하도 안자길래 사진처럼 쿠션 허리들어가는 부분에 넣어줬더니 4시간이상 숙면하더라구요ㅋㅋㅋ


유두보호기 : 아기가 유두를 자꾸 빨면.. 아파요. 아파요. 아파요. ㅠㅠ 적응될때까지는 완전 아파요. 그래서 유두보호기가 필요하다고 해서 메델라꺼 사놨는데, 잊어버려서 또 샀답니다. 근데 아플때 유두보호기를 했는데도 아파요. 헝헝.. 그냥 모유 짜서 유두에 시도때도 없이 바르는게 젤 잘 나아요. 그리고 젖이 잘나오는 쪽은 분수처럼 푝푝 나옵니다. 그래서 한번에 많이 못먹는 아기들은 켁켁대고 울다가 심지어 거부하기도 한답니다. 이걸 사출이라 하는데, 유두보호기가 좀 막아준다길래 써봤어요. 계속쓰면 엄마젖도 거부할까봐 심할때만 간혹씁니다.


유축기 : 중고 구매할려다가 지인꺼 빌려오기로 했는데, 기간이 조금 어긋나서 대여소에서 한달 대여하고 빌린거 쓰는데요. 모유량이 많아서 젖몸살 두번이나 하고, 넘 힘들었는데요. 점점 적응하니 유축기 쓸일 없이 먹는대로 양이 조절되고 있네요. 유축기로 남은거 빼내야 젖몸살 막는다고 하는데.. 뺄수록 몸에서는 더 만들려고 하기 때문에 너무 아프지 않다면 그냥 적응하는게 좋을듯 해요. 조리원에서 쓴 유축기보다 각시밀이 훨씬 부드럽고 좋네요.





침구



아기띠 : 거의 몇번 안하고 힙시트로 갈아타길래 아기띠를 아예 구매하지 않고, 바로 힙시트를 샀어요. 아기가 목가누기전에는 힙시트를 하기 어렵기 때문에 애매하긴 했지만, 엉덩이만 걸쳐서 다녔어요. 


매트, 짱구베개 : 라텍스 세트로 선물을 받아서 잘 쓰고 있습니다. 짱구베개랑 긴거베개, 매트세트로 되어있는거에요. 짱구베개는 웬만하면 쓰도록 올려놓는데 처음부터 베개생활을 안해서 그런지 요리저리 몸부림처서 금방 내려옵니다. 옆머리로 누워있어서 뒷머리는 눌려지지 않았어요. 이쪽저쪽 한쪽으로만 누워있지 않게하고, 눌린귀도 펴줍니다.


요.이불세트 : 친척이 이불공장하셔서 받아쓰는데, 매장가서 가끔보면 엄청 비쌉니다. 사이즈가 작으면 더 싸야하는데.. 더비싼건 우리나라 시장의 폐해인지..


속싸개 : 핸드메이드. 아가방(선물). 퇴원할땐 속싸개두개로 싸서 왔구요. 크게 무리없습니다. 속싸개 3~4개면 쓰기 좋아요.


겉싸개 : 여름아기라서 겉싸개는 너무 더울거 같아서 안샀습니다. 


방수요 : 뮤라. 35,000원. 비닐재질은 별로라해서 천으로 되어있는 뮤라로 샀어요. 천을 여러겹으로 해서 세탁기 넣고 막돌려도 되고, 방수잘 됩니다. 여러번 빨았더니 보풀이 일어나긴 하지만 자주 토하고 똥싸는 울아가에게는 매트 위에 깔고쓰기 딱 좋아요.


포대기 : 익숙하지 않아서인지 선물들어왔는데 잘 안쓰게되네요.


거즈손수건 : 하얀색이 부드럽고 아기 씻기기에도 딱 좋아요. 모유먹일때 사출심해서 받쳐둘때는 조금 두꺼운게 좋아요. 아기 옷 선물 들어올때 거즈손수건도 한두개씩 서비스로 넣어준답니다. 처음엔 하루하루빨래하다가 2~3일에 한번씩 모아서 하다보니 손수건 많은것도 잘했다 싶더라구요. 베이비페어가서 할인하길라 20장샀어요. 나머지 받은게 거의 20장 넘어요. 약 50장정도는 쓰고 있는거 같아요.







목욕



타올 : 폭신하게 착감기는 느낌을 주고싶어서 몇개 구매했는데, 빨기는 쫌 별로에요. 천기저귀가 더 잘 닦이고 막쓰기 좋아요. 타올 사실꺼면 어른들 쓰는 두께정도의 타올이 적당한거 같아요.

 

로션 : 캘리포니아 베이비 카렌듈라. 중고나라에서 새거로 샀어요. 간혹 많이 직구하신분들 올리니 참고해서 사시는것도 좋아요. 피부 뽀송뽀송 촉촉해요. 크림까지 쓰면 정말 촉촉할듯 해요. 그리고 땀띠가 올라와서 보습해야 되서 피지오겔 크림 써봤는데 효과 좋네요. 병원에서도 피지오겔로 처방많이 하는거 같더라구요.


샴푸&바디 : 얼쓰마마 바디&샴푸. $8.79. 아이허브에서 구매했어요. 거품이 나와서 쓰기 좋아요. 해외구매는 어려울거라 생각했는데 엄마들한테 유명한 이유가 있네요. 한글이라서 사용하기 편하고, 추천아이디 쓰면 할인되고~ 한번살때 로션/샴푸바디/제균스프레이/손세정제/치발기 등 세트로 많이 사더라구요. 몇개빼고 샀더니 살때 같이살껄 싶네요. 지금 보고 따로살려니 배송비가 폭탄ㅎㅎ.. 


발진크림 : 얼쓰마마 바텀밤. $11.99 엉덩이 발진~ 조금 발갛게 올라왔을때 쓰니 쏙 드가고, 효과가 좋아요. 가끔 얼굴에 상처날때도 발라줬는데.. 괜찮은듯 ㅋㅋㅋ


세제 : 애티튜드 쓸라다가 천연으로 써보잔 생각으로, 베이킹파우더와 산소계표백제씁니다. 구연산으로는 웬만한 소독들 하고, 레인보우샵에서 세트로 구매했는데 쓰기좋아요. 집안 청소하기도 딱이에요.


섬유유연제 : 샘플있는거 쓰고, 애티튜드써요. 향도 괜찮고 좋네요.


아기욕조 : 신생아는 욕조가 너무 크므로, 깊고 동그란 양동이가 제격. 조금 큰다음에 욕조를 쓰는게 좋아요. 조리원에서 욕조를 퇴원선물로 줬는데 아직못쓰고 있어요. 곧 개봉할듯!







기타



체온계 : 브라운 체온계에요. 베이비페어에서 샀는데, 귀부분 닿는 필터를 많이 챙겨주더라구요. 인터넷이랑 가격차이크게 안나서 65,000에 구매했어요. 병원에서도 거의 이거 쓰더라구요. 평소 머리가 좀 뜨겁다 싶을때 쓰고, 평상시에도 온도 알아뒀다가.. 접종후에 온도가 팍팍 올라갈때도 유용히 썼어요. 온도가 떨어질때는 얼마나 다행인지..휴~


손 소독제 : 퓨렐. 손은 자주 씻지만 아기 만질때마다 씻기란 여간귀찮은게 아니에요. 그래서 간혹 소독제를 씁니다. 알콜냄새가 심하지만 금방 날아가요.


손톱가위 : 아가방꺼 가위로 샀는데요, 어른꺼처럼 생긴거에 보호껍데기 달린거는 잘못하면 찝을수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아기손톱이 얇고 날카로워서 종이오리듯이 가위로 자르면 됩니다. 엄청 빨리 길어서 잘때 잘 잘라줘야 하는데.. 아기잘때 같이 자니 그것도 제때 짜르기 힘드네요ㅎㅎ


면봉 : B&B 아기면봉. 코파고 귀파고.. 작은 면봉으로 쓰기좋아요. 코는 숨쉬기 힘들어하는거 아니면 그냥 밖으로 나올때까지 놔둡니다. 코딱지가 먼지도 막아주니까요~ 조금있다고 억지로 꺼내지는 않아요~ 간혹 코딱지때문에 힘들어서 안자는 민감한 애들도 있긴 하더라구요.


흑백모빌 & 초점책 : 검색하면 많이 나와요. 펠트지사서 모빌은 만들고 초점책은 프린트해서 아기 옆에 세워두고 하니 보더라구요.


형광등커버 : 빛이 강해서 눈부실까봐 커버가 없는 형광등에 커버를 달아주었어요.


에어콘&선풍기 : 여름에 필수인 에어컨과 선풍기. 아기선풍기로 미세바람있는걸로 했어요~ 바로 쐬는건 안좋으니 벽에 부딪혀서 바람이 오도록 하니 자연바람 솔솔 부는것처럼 좋아요. 에어컨과 세탁기도 미리 청소업체 불러서 점검 미리 했어요.




이동수단




카시트 : 다이치 퍼스트세븐. 카드가 40만. 베이비페어가 무조건 싼건 아니더라구요. 사은품 받아서 거의 비슷하긴 했지만, 일반 매장하고도 가격 비교해보고 사시는게 좋을듯 해요. 베이비페어할때 동네매장에 전화해서 가격물었더니 가르쳐주지 않더라구요. -ㅅ-


유모차 : 용품 준비하면서 바로 사지는 않고, 70일 넘어서 샀어요. 태어나기전에 안사도 될꺼라 생각했는데, 아기안고 구매하러 다니는게 쉬운일은 아니더라구요. 그래도 미리 사놓으면 연식때문에 나중에 팔경우 애매해지니, 태어난 후에 필요할때 비교해서 사놓는것도 나쁘지 않아요. 퀴니 제프 엑스트라 2.0으로 샀어요. 43만원. 디럭스사면 나중에 가벼운 유모차를 또 사야하므로 처음부터 신생아태울수 있는 가벼운 유모차로 샀어요. 사용해보니 한손운전이 좀 힘들고, 생각보다 은근 무겁다는 점 외에는 다 좋아요. 시트에 쿠션없다는 평이 있는데. 이너쿠션 깔아보니 시트에 쿠션이 없어도 괜찮겠다 싶어요. 


이너쿠션 : 모든뉴욕 사이트에서 추석특가전해서 산 이너쿠션. 쿠션감 좋고 디자인도 이쁘네요. 제프유모차가 안전벨트가 다소짧아서 아기가 크면 쿠션이 좀 죽어야 채울수 있을거 같은 느낌 들정도로 쿠션이 빵빵해요. 추석특가로 12,800줬는데..지금은 3만원 가까이하네요. 제가격 주고 사기엔 비싼듯..







엄마용품



수유브라 : 사이즈된다면 싼거 쓰는게 나을듯.. 얼룩 많이 지니 얼룩져도 티안나는 색으로 하시는게 좋아요. 저는 2개로 쓰고있는데, 3~4개 있는게 쓰기적당할듯해요. 사이즈때문에 비너스꺼 샀더니 하나당 8~9만원대 ㅎㄷㄷ


수유패드 : 가슴패드는 플라워 쓰는데 병원에서 샀던 콤비보다 훨씬 좋아요. 인터넷에서 사는게 가격도 저렴하고요.


산모패드 : 병원에서 제공해주긴하나 소량이라 많이 필요합니다. 1달가까이 오로가 나오기 때문이죠. 생리대는 비싸서 아까우니 산모패드를 꼭 준비하시면 가격도 저렴하고 좋아요.


복대 & 보호대 3종 : 중고로 새제품 샀어요. 거의 안쓰고 중고내놓는 분들 많으시더라구요. 중고나라에서 주로 구매해요~ 


회음부방석 : 이건 완소아이템. 출산전부터 썼는데 완전 편해요. 지금은 좌식화장대라 화장대방석으로도 씁니다. 그냥 방석보다 더 편안합니다. 하하하


좌욕기 : 스텐양동이를 사놨는데, 좌욕할때 쓰고 요즘은 아기 헹굴때 받아놓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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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る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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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용작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4.10.06 17:10 신고

    완모에 도전하고 계시는군요. 저희는 혼유해서요.. ㅎㅎ
    공감가는 부분이 많네요. 잘 보고 갑니다.

    • るか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4.10.07 00:22 신고

      분유도 쉬운일이 아니더라구요, 타고 먹이고 트림시키고 젖병씻고 소독에...ㅜㅜ 여튼 건강히 크니 고마울 따름입니다